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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4-12-28 09:28
"먼저(푸흡) 장다아 씨 - 인터뷰 나눠볼까요?"
언니는 면전에서 '원영님' 박으면서도 얼굴 표정 하나 안 바뀌는데 동생은 인터뷰 시작부터 흔들려버리죠?
언니는 언니다 이 말이야.

참고로 언니 본명은 장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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