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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4-12-20 14:26


긴장/공포감 완화 기제의 요소

이게 이번 슈퍼맨 코스츔
- 분명 형태로 보면 현대적인 바디 수트인데 색감 때문에 크리스토퍼 리브 버전의 코스츔 느낌이 나는구만.

맨 오브 스틸 코스츔
-잭동님이 이런 느낌의 디자인은 참 기깔나게 잘 뽑긴 해.
여담으로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정식 캐스팅 전 카메라 리허설할 때
헨리 카빌의 코스츔을 입고 했는데 데이비드 쪽이 키가 8cm 정도 더 커서 입을 때 힘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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