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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4-01-18 14:5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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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4-01-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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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1, 2번 못받아들이겠다고 하니까 내세우는 논리가
"주변에 이렇게 사는 동료교사 많다" <= 주변이랑 비교하는 타입. 문제가 이런 경우는 자기한테 유리한 케이스만 가져와서 비교함. 그래서 비교하는 타입이 극혐인거임. A B C D 케이스의 좋은점만 가져와서 짜집기하는 프랑켄슈타인식 비교를 함
"왜 예민하게 구냐" <= 상식적으로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할 남자가 많을텐데, 저 남자만 예민한것처럼 가스라이팅함. 개극혐임
정상적인 설득이라면 오빠가 좋긴 하지만 나는 매년 방학마다 여행가는게 낙인데 오빠는 휴가 맞추기 어렵지 않냐. 애기 낳기 전까지만 좀 더 해보고 싶다. 친정도 부모님이랑 떨어져본적이 없어서 좀 두렵다. 방학마다 가서 쉬다오면 좋을거 같다. 오빠도 그때 좋아하는 게임 원없이 해라 뭐 이런식으로 설득하는게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