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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 | 2023-11-02 01:19
집에 물난리라서 세입자한테 공사하는동안 잠시 5분거리 에어비엔비에서 지내달라고하고 예약까지 같이 확인해서 보냈더니만, 숙소 외관이 맘에 안 든다고 만 37세 여성이 길바닥에서 장난감 안 사준다고 때쓰는 아이마냥 자빠지더니 대성통곡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이지 할말이 없었다.
다행이라고 할만한건 알빠노 시전하니까 안 통하는거 알겠는지 씩씩거리면서 머라고 중얼거리고 집 비움. 집 비운것도ㅅㅂ 공사판되면 먼지구덩이되서 물건상할텐데 짐 다 두고 가서 야가다형님들이 물건 좀 치워달라고 연락와서 치우고 왔다.
누가 보면 무슨 싸구려 모텔에 보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3주에 250짜리 숙소인데 ㅅㅂ 내부도 보지 않고 이러는거 걍 내 마음 뒤집어 놓으려고 그러는거지? 세상에는 상식이란게 존재하지 않는게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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