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는 진짜 볼거없다
시라카와고도 시기도 날씨도 시간도 좀 아쉬웠고
지브리파크 혼자가지마라 줄 존나 긴데 들어가보니까 다 사진찍는 포인트..
그외에 나고야성 아쓰타신궁 오오스 거리 다 기대이하
대신 은근 첨먹어보는 새로운 맛들이 많았다
기후현 투어에서 먹은 히다규 스시랑 만두도 맛있었고
투어특전 카레빵도 맛있었음
히쯔마부시는 말할필요도 없고
은근 타이완라멘이 맛있음
매움 신라면 정도? 은근 괜찮았다
키시멘이라고 칼국수 면발처럼 생긴앤 진짜 칼국수 느낌이라 그닥이었고
아침에 커피시키면 빵주는 나고야 모닝세트도 좋고
아카미소 돈까스도 맛있었음 곁들인 양배추가 신의한수
카레우동도 맛있었는데 좀 짰다 미소니쿠우동은 상상이상으로 짤것 같다
그리고 문제의 앙카게 스파게티
진짜 난생 첨먹어보는 맛인데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개 오묘한맛.. 나폴리탄이 더 맛있는것 같아
그리고 테바사키라고 닭날개 파는데 후추랑 소금 범벅
왜 교촌에 열광하는지 알것 같다
이거먹을래 3만원주고 교촌먹을래하면 닥 교촌 고름
집에가면 삼겹살 구워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