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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 2023-10-01 21:49
추천받은것들 구글에 저장한거 열려있으면 찾아가는걸로 무계획으로 했었는데.
반정도가 현지인이 추천한거 모은거라.
몇개 가보니까 관광객이랑 찾는 목적이 약간 다를순 있음. 관광객은 가성비보단 돈 좀 더내도 맛이 중요하니까.

천지인
https://maps.app.goo.gl/pEqeEZEaS1zLvBCK6
새벽 3시까지 영업함. 밤에 문닫아서 갈곳없음 갈만함.
라면이 잘팔리는집 같은데 부타동이 바로 숯불에 지지기 때문에 숯불맛이 잘남.
라면+부타동 소자 주문도 가능함. 라면은 안먹어봄

치요마츠
https://maps.app.goo.gl/2t6Jj4ZzHHnDBvqM8
5cm 가츠동으로 유명한 곳. 브레이크타임은 없는데 웨이팅은 각오해야됨.
2.5cm 5cm 특5cm정도로 구분되어 파는데 5cm일반이 1850엔정도 됨.
수비드로 익히고 튀기는 방식이라 돈카츠라기보단 부드러운 수육을 튀긴느낌?식감은 좋음.
밥은 소스 간이 세게 되어있음
이외 신사이바시에서 주먹밥, 우메다에서 샌드위치로 파는데 이거까진 가서 사먹을 필욘 없을듯

나니와 멘지로
https://maps.app.goo.gl/887DDxhR86N6La788
이건 방문이 제한적인 곳임
긴테츠선 지하철 개찰구 통과해서 나오는 점포라 접근성이 좀 떨어짐
나라현 구경갔다 오거나 야오시에 있는 만제 돈카츠 방문했다가 돌아올 때(JR->긴테츠선 환승) 들렸다 갈만함.
조개육수+닭육수 혼합의 특이한 구성. 요즘 일본 라면 트렌드가 육수 혼합구성이긴 함. 이 구성으로 예상가능한 맛이 나옴.
계란이나 차슈(베이컨같음) 가츠오부시 추가 가능.
교자만두는 특이할건 없어서 꼭 사먹을 필욘 없음.
돈카츠 만제는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8시30분까지(도톤보리에서 1시간정도 걸림) 야오역에 가서 당일 점심이나 저녁 예약을 해야하는데(11시 오픈)
시도해보고 싶으면 해보고. 시간도 많이들고 가격도 비싼편이긴 한데 돈카츠 좋아하면 해볼 가치는 있음.
벗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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