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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3-10-01 12:21
파브리지오 로마노 曰
- VAR 심판 '대런 잉글랜드'는 원심이 오프사이드가 아닌 디아즈 골이라고 생각한 채로 확인에 들어감.
- 한눈에 척 봐도 온사이드이기 때문에 잉글랜드는 주심에게 "확인 완료(Check complete)"라고 통신함.
- "확인 완료"라고 하는 것은 주심한테 원심이 맞다고 알려주는 거임.
- VAR실에서 일어난 '인적 실수'는 줄을 긋지 않은 것임. (아마 한눈에 봐도 온사기 때문에 긋지 않은 것으로 추정)
- 토트넘이 일련의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 준비했던 프리킥을 차는 순간, 판정은 번복될 수 없게 되어버림.
한줄 요약: VAR 심판이 원심을 온사이드 - 골 판정이라고 착각하고 원심이 맞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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