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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3-09-08 23:46
전반적으로 맘에든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이나 위치만 봤을때는 좀 비싸게 주고산것같긴한데
그래도 실거주 목적으로 그가격대에 선택할수있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일단 구축아니라서 방마다 시스템에어컨 넣은것도 맘에들고
지하주차장이 지하1,2층까지 되어있는데 2층에서 바로 들어오고 나갈수 있는것도 맘에든다
그래서 맨날 지하2층에 댄다
지금까지 가족들이랑 친구들 놀러왔을때 한번도 주차문제가 없었을정도로(차5대 온적도있음)
주차공간이 매우 널널한편이다
출퇴근이 한번 환승해야해서 도어투도어로 1시간정도 걸리는데
좀 멀긴한데 일주일에 2번정도 출퇴근하니까
큰 압박은 아니다. 출퇴근하면서 유튜브나 공부같은거 조금하기도 하고..
버스나 여타 교통편은 불편한편인데 차끌고 어디가긴 괜찮다.
집상태도 괜찮고 특히 윗집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전에집도 심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애들 뛰는 소리가 안방에서 좀 들릴때가 있어서 거슬릴때 있었는데
지금집은 사람사는 집인가 하는 생각들정도로 조용하다. 진짜 가끔씩 울리는데
그것도 크지도않고 엄청 조용하다
전체적으로 다 맘에드는데 딱 2가지가 맘에안드는게
재활용쓰레기가 일주일 1번 버려야한다는점. 이건 몇번 말했는데. 2번으로 늘려주지 1번이라서 빡친다
주변에 맛집이 없다.. 이근방 음식점들 프랜차이즈 치킨피자집 빼면 다 ㅎㅌㅊ같음....
가게는 그럭저럭 있는것 같은데 많이 시켜먹어봣는데 맘에드는데가 없음.
그래서 근방에 제대로된 맛집가려면 차타고 가야하는데
주차가 애매하거나 너무 멀리 위치해있음.. 슬픈일이야.. 서울처럼 대중교통으로 가기도 애매하고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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