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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3-08-29 15:41
https://m.hani.co.kr/arti/sports/baseball/535134.html#cb
국내 프로야구 31년 역사상 왼손 포수는 전무하다.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도 양대 리그가 정착된 1901년 이후 왼손 포수가 경기에 나선 것은 11경기뿐이다.
왼손잡이 포수가 불리한 이유는 두가지다. 우선 2루와 3루 송구에 어려움이 있다. 오른손 포수는 왼손 타자가 타석에 서 있을 때 송구에 방해를 받기는 한다. 하지만 보통 오른손 타자가 왼손보다 7.5 대 2.5 정도로 많다.
홈 블로킹 때도 왼손잡이가 불리하다. 홈으로 쇄도하는 주자를 태그하려면 주자가 달려오는 방향, 즉 왼손에 미트를 착용한 오른손 포수가 유리하다. 반면 포수 미트를 오른손, 즉 1루 방향에 낀 왼손 포수는 공을 잡더라도 3루 방향에서 달려오는 주자를 태그하려면 시간을 더 써야 한다.
그냥 반시계방향으로 베이스 도는 룰이 있는 이상 무조건 오른손잡이들한테 유리한게 야구구만.
니들끼리 다 해먹어라. 왼손잡이는 포수도 못봐 내야수도 못봐. 결국 투수 아니면 외야수인데 외야수하면 감독도 못해
답은 좌완 강속구투수 뿐이야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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