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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3-04-24 15:16
기억에 남는것은 스타팅좆망겜과 그로인한 리셋 뿐인 것 같다.
리셋만 하다가 대충 맘에 들어서 땅 펴고 주변 정찰하고 멀티자리 시원찮으면 리셋
이번엔 멀티자리도 괜찮았는데 전략자원 까서 없으니까 빡쳐서 리셋
중간에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리셋
이것저것 할 것은 많아 보이는데 한겹 들쳐내면 대부분 비슷한 순서대로 갈 수 밖에 없는 듯.
게임 속도는 빠름으로 하니까 몽골의 케식텐 같은 유닛은 너무 짧은 시간동안 활용해야 하기도 하고
유통기한 늘리려면 거의 직선으로 달려야 하는데 그럼 너무 지루하고
그래서 게임 속도를 표준으로 하면 너무 느린 것 같고..
나한테 맞는 턴제는 역시 삼국지랑 homm인듯
homm은 맛탱이가 가버려서 아쉽구먼
그래도 턴제는 턴제인지 벌써 200시간 채웠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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