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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3-04-21 14:38
서울쪽본데는 서울이긴한데 주변환경이나 분위기는 신도림이 젤 좋은데
위치가 좀 애매하고(구로역근처)
봉천은 다 좋은데 언덕이 좀 있는집이고 근방에 마트도 별로없고 시장가야하고
주변에 빌라촌많아서 약간 좀 그래.. 느낌이 약간 오래된거 다 알지? 딱 그느낌..
그리고 전반적으로 구축아파트들이 다 복도식에 구조가너무 잘 안빠졌음.
층간소음도 좀 심해보이고 화장실도 한개고 24평인데 왤케 좁아보이는지
19평같음 지상에 차다니는것도 별론데 진짜 서울인거 하나 이점보고 들어가는게
이렇게까지 몸테크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곳이이었음
지금집이 너무 신축이다보니까 역체감 오졌다라고밖에 말할수없음
비슷한느낌을 수지쪽에도 받음. 평수넓은것들은 좀 있는데
거기 너무 길이 별로야 뭔가 답답하고 오래되어 보이고..
내가 젤 우선순위로 본데는 결론적으론 여기 가고싶긴한게
어제 말한 장단점이 있는데 직접가보니까 집을 좀 관리를 안해서
들어간다면 수리를 좀해야할것같음. 수리+시스템에어컨 하고 들어가면될것 같은..
그래서 가격을 깎는거 시도는 해볼생각이긴한데 잘될런지 모르겠다.
가장큰 장점은 뷰가 진짜 너무 좋아. 동향이긴한데 남향집을 가봐도 동향 뷰가 너무 좋음.
역에서 엄청 가까워서 좋고.. 앞에 상가도 엄청 많아서 밥먹을곳도 많고
트레이더스같은덴 차타면 5분이면 가고 백화점이나 cgv는 도보권 거리내에 있음.
공원도있고..
결국 집에있는 시간이 일주일에 5일인 내 입장에서는 뭔가 직주근접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이 메리트를 포기할수가 없는게 맞는것 같음.
가보니까 내가 뭘 더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것 같음
지금도 한시간반~2시간씩 걸려서 출퇴근하지만 이틀만 출퇴근해서
그나마 큰 무리없이 회사다니고있긴한데 이거 반으로 주는거니까 괜찮을것 같아..
문제는 가격오를 여지가 많지 않아보이긴하는데 뭐 별수있나 다른데 오르면 조금 오를거고
아니면 같이 좀 떨어지겠지 추세로 봤을땐 가격변동이 심한곳은 아니었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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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탱포스
2023-04-21 15:31
0
출퇴근 가까운것이 가장 최상이 아닐까? 아래 블로그 참고해봐.
https://m.blog.naver.com/pyjlawyer/221387719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