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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3-03-30 09:54
농담이 아니라 국위선양을 위한 국뽕식 엘리트 체육을 위한 투자는 그만뒀으면 좋겠음
결국 지금 아시안게임이건 올림픽이건 여기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한 투자를 통해 매달을 따고, 매달에 각종 혜택을 부과하면서 국위선양이란 명목을 붙이는건 나라가 한창 발전중일때 하는 엘리트 국뽕주의 체육육성이란 생각이 들기 때문
이미 미국 유럽은 물론이고 일본조차 이런 엘리트체육 투자를 떠나 생활체육을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젠 이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음
단적으로 난 운동을 별로 안좋아하는 살찌는 스타일이라 피티잡고 운동강제성으로 하면서 운동량을 늘리고 있는데, 이런 측면에서 헬스장이나 pt를 위한 트레이너 운영을 국가 단위에서 지원을 해주는식으로 해주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다
대체 언제적 국뽕주의 엘리트체육이야?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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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2023-03-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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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적어도 이나라에선 "뭘"해도 잘하면 먹고 살수 있을 기반은 마련되어야 한다고 보거든
그게 개인이 꿈 꿀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괜찮은 나라의 최소 여건이라고 생각함
운동뿐만이 아니라 엄청 생소한 악기라던지 아님 뭐 나름 운동 좋아하는 나도 잘 모르는 카바디 뭐 이런거 해도 말이지
지금 연금을 주는 요건은 세계 탑에 가까운 성적 혹은 세계 탑을 찍었을때 주어지는 혜택이고
그정도 성적을 냈다면 국위선양이라는 이유보단 난 니 꿈을 멋지게 이뤘구나 하는 국가에서 주어지는 보상정도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