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이도 보통은 내 자존심이였는데
요즘은 쉬움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매우 쉬움으로 바꾼다
어려운 오락 진짜 개같이 집중해서 하면 깰순 있을거 같은데 열심히 할 의욕이 안생긴다
어제 와룡 엔딩 봤는데 솔직히 다들 쉬워서 별로라고 하는데 난 오히려 쉬워서 좋았다
적당히 쉬운 소울류 게임 우리같은 노인네들 한텐 개꿀 아니냐?
후반부 지루 하다고 하는데 난 후반부도 괜찮았음
평점 100점 만점에 88점 정도 준다
올해 해본 오락 중엔 현재까지 디4와 함께 투탑
아쉬운건 플5용으로 만들었는데 듀얼센스 좀 적극적으로 활용 했었음 어땠을까 싶더라
그거랑 너무 잡 옵션이랑 속성이 많아서 솔직히 좀 그랬음
어짜피 쓰지도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