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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2023-03-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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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변하는 사회였으니 다툼도 더 많지 않나 싶음.
그리고 또 본인만 아니면 된다는 의식이 팽배하니 내가 불편한데 뭐 어쩌라는 거야 라는 마인드도 클테고
암튼 듣기 싫고 불편해도 자꾸 꺼내서 담론화해야 뭐라도 결론나고 바뀌지 않겠나 싶다.
우리 아이 보면 애초에 남자니까 여자니까 라는 생각 자체가 없더라고
앞으로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나.
물론 틈바구니에 껴있는 2030은 지옥 같을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