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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3-02-26 14:58
회사 회식이후로 한놈이자꾸반말깜
처음엔 나부르는지도 모르고 딴데로 고개돌아봤다
반말하길래 뭐 급한가보지라고 생각했지
거기다 회식때 호형호제를 허락했거나
동갑이라 반말까라고 한줄알았음
기묘한 위화감의 정체를 거기서 깨달았다
이새끼,누구한터 말놓으라고 들은건지
난 술을 마시질않았기때문에 그럴일은 없을뿐더러
이새기알고보니 나보다 한참 어리고 직급도 거의 비슷함
옆에 있던 다른놈이 형이야 왜그래?라고 하길래
그제서야 웃음이나오더라ㅋㅋ
벨게질하면서 반말까는거 습관화되서 아무렇지않았는데,
이건 온라인이고 시발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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