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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3-02-15 15:59
일하다가 뉴스 보는데...대구 27년까지 물량 폭탄으로 가격 암담하고,
심지어 현재 대구 주택 허가 전면 중단이라는 말까지 들리더라
역시 수요과 가격적인 측면에서 공급이 적당해야 시장 안정성이 좋다는건 다시 확인했고,
보통 부동산 사업에서 (땅값+건축비)x1.3 정도가 기본 최소 사업비고 여기에 마진을 붙이는게 기본 공식인데
땅값과 건축비가 오르면 올랐지 거의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업성이 될리가 없고 금리등까지 생각하면 그냥 주택 사업 몇년은 안할거 같고
결국 몇년동안 금리까지 최악인 상황에서 관에서 하는거 아니면 몇년전부터 계획된거 말고 공급이 확 줄거 같거든..
그럼 시장은 그 공백기를 기존 현재 미분양이나 대체 물량으로 소화하고 나서 어떻게 튈까 궁금함
기존 공급된 물량에서 그냥 도토리 키재기 뱅글뱅글 돌아다가다 희소가치 있는 물건 위주가 공급이 안되니까 흔하고 안좋은 뻔한 물건은 계속 노후 되니까 가격 방어도 힘들어지고 점점 부동산의 양극화 갭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이 듬..
대단지에 용적률 상향해줘도 사업성이 안나오는 세상인데 경기 호황기 몇년씩 오지 않는 이상 어려운 시장이 될거 같음
물론 성수나 4대문안 도심지, 강남 같은 상업용지 끼고 있으면서 경기 안타는곳은 빼야겠지..
거긴 이미 평당 3억 뚫고 7억도 우습더만... 경제성이나 사업성을 따질 곳이 아닌 신선계 같은곳이니까 예외..
그냥 노곤하고 피곤하고 졸려서 의식의 흐름대로 막 씀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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