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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3-02-10 16:44
요새 뇌회로가 올스탑하고 부동산만 보고있음..
돈모자라서 갈데가 별로없는데 그래도 출퇴근 고려하다보니 지역지는 정했는데
입지냐 평수냐 신축이냐에서 저울질을 하고있음
15달러로 슬램덩크 팀꾸리기하는느낌임.

구축들은 리모델링이슈도있고 제외하고싶은데 신축에 싼아파트가 어딨겠음.
그러면 입지가 구려야지.. 그래서 고민이야
슬세권 상권이 좀 안좋고 초품아가 아니어서 입지가 완전 좋지않지만 신축아파트
학군자체는 괜찮은편. 평수도 넓음. 주변에 음식점도 안보이고 별로임.
다만 역 딱 중간쯤에 있어서 양 역을 10~12분정도 도보 소요되고 버스타면 3분
아파트가 언덕에있고 뒤에는 산이라 공원은 잘되어있는편 숲세권
언덕은 입구쪽을 구할수있으면 크게 문제는 안될것 같은..
여기가 제일 끌리는데.. 호재요소가 별로 없고 입지가 좀 별로다보니
다른곳보다 상승폭이 작고 투자가치는 떨어지는건 확실해보이는데..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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