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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3-02-03 13:10
라때 수능 응시생 80만명인가 100만명인가
그중 서울대 4000명 입학
산술적으로 0.5%가 입학하는데 의대 등등으로 몇백명 빠지는거 고려해도 대략 0.6~0.7%안쪽 입학
지금 수능 응시생 30만명
서울대 정원은 찾아보니 작년입학인원이 3250명
산술적으로 1% 이상이 입학가능한데
학벌이 이제 의미없고 의대와 타직역 수입이 더 벌어지고 정보도 다 공개돼서
이과의 경우 전국 지방곳곳 의대 다 순환한 뒤에 서울대 공대가 채워짐
그래서 산술적으로도 전국의대 다 채우고 5000등 이상이 입학
그러면 그냥 계산해도 이미 5000명/30만명이면 거의 2%인데
이제 수능만 보는게 아니라 수시로도 뽑고 이것저것 보다보니 하방은 쭉쭉 내려감
그래서 커트라인만 보면 전기공학부가 겨우 2%대 유지하고
나머지 공대는 3%~4% 넘어가고
밑에 3등급이 붙은 지구환경어쩌고는 7% 찍음
옛날로 치면 인서울 턱걸이급인가? 잘 모르겠네
그런데 서울대만 망했냐? 서울대가 저정도면 (의대 제외) 연고대 등등 같이 쭉쭉 뒤로 밀리는거고
지방잡대는 100%도 못받음. 왜? 미달이니까.
왜 서울대가 망했냐는 근본적으로 학령인구의 급감과 의대광풍 때문이고
이는 곧 나라가 망해간다는 걸 뜻하는 것
결론: 나라가 망해가니 서울대가 망하고 지잡대는 더 망한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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