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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느덧 내 세월 삼십하고도 둘

nlv29 뚱보수진 | 2023-01-16 20:16

져버리기 아쉬웠던 하룻밤이 아쉽지 않은 나이

40대초반 형들 얘기 들어보면

30대엔 일만 하고 살았다고 애틋하고 아련하게 말하는데

내가 딱 일만 하고 사는중이지만 그냥 이 삶이 즐겁고 만족스럽기 때문에 불만은 없거든?

하지만 나도 지나고 보면 애틋해질까?

단지 다른 많은 기회를 져버린게 아쉬운건지

그냥 지나간 세월에 으례 쉬는 숨인지?

어르신들 의견은 어떰?

 

킹덤 745화 언제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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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날아라봉현이 2023-01-16 2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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