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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12-30 15:07

디트. 상점패치되고 제일 먼저 산건데 이미 지속디트는 한물간 뒤


웨이브와 데스. 그 덱파괴하는 신규구역때 "데스가 있는 분"과 "데없찐"이 나뉘면서 시즌초 데스웨이브(일명 Baero)가 대세일때 나도 해보고 싶어서 샀는데
데스를 산 시점엔 이미 데스웨이브는 리더한테 처발려서 물러난 뒤
나도 해보니까 파괴 스탯쌓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죽쒀서 리더주는 판 많이나오길레 한두판하고 때려침

얼마 전까지 공룡덱이 의외로 1티어덱이라길레 나도 공룡덱 해보면서 샀는데
얘보다 퀸젯을 먼저 샀어야했는데 토큰있고 콜슨떴다고 얘부터 샀더니 딱히...덱이 완성이 안됨
퀸젯은 사려고 해도 토큰이 없어서 상점 고정해놓고 일주일 기다리다 결국 브루드 사려고 넘겨버림
반면 사놓고 마르고 닳도록 쓰는 카드들

에어로쨩

리버지

토르. 상점서 사긴 아깝다는 평가일때 샀는데 이후에 서퍼때문에 3코카드들이 떡상하면서 국밥카드됨

막시무스. 세라덱할때 막시무스 무조건 들어가길레 샀는데 이후에 마찬가지로 3코 국밥됨

브루드는 오늘샀지만 서퍼 너프되기 전까지 이번시즌 남은기간 함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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