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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 | 2022-12-28 13:41
와이프는 이미 한번 뇌졸증이 온적이 있음
그래서 꾸준히 모니터링 하는 중
와이프는 현재 세계 1등 병원 (축구로 따지면 메시)에서 연구하는 중
그래서 보험도 그 병원에서 해준거고, 그 보험 가지고 다시 병원 가는 거임
달마다 내는 보험료는 달에 20만원 수준임
근데 직장에서 80프로 내주고 와이프가 내는 돈은 4만원정도
그래서 나랑 와이프랑 작당 모의를 해서 언제 시발 이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겠냐란 마인드를 장착함
그 결과 매달 정기검진 해오는데 그 비용은 관심도 없음
처음 정기검진 할때 존나 풀세트로 검사 다 받음
MRI부터 시작해서 존나 진짜 다 받음 한국에서는 굳이 이걸? 할만한것도 다 받음
청구 금액이 한 2천만원 정도 나왔는데
와이프가 낸건 20만원 정도고 나머지는 다 보험으로 땡침
그렇게 지내다가 어제 갑자기 어지러움과 토함을 호소함
본인은 체했다고 하는데, 난 응 아니야 이거 바로 병원 가자 라고 보수적인 태도를 취함
그래도 타협을 해서 911은 부르지 말자, 우버 타고 가자로 타협함
그래서 당일날 진료를 봐야 하니까 메시 병원의 응급실로 감
그래서 존나 또 의료 쇼핑 존나 하고 나옴 첫번째 정기 검진보다 더한 검사들을 존나 함
결과는 그냥 체한거임
그래서 나오면서 지불한 돈은 현재 응급실 입장료로 해서 20만원 냈음
검사비랑 이런거는 아직 청구 안한 상황
근데 이거 응급실 입장료 20만원인것도 보험이 된것 같으니까
응급으로 입장해서 한 검사비도 예전 수준으로 청구 될것 같은데
혹시 몰라서 알아 보는중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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