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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친 아줌마년 도랐나

nlv125_205456 돌아온너구리 | 2022-12-16 16:50

좁은 골목길에 차 못지나가게 세워놓고

한손에 뭘 들고오더라고

근데 차가 못가고 서있는거 봤음 바로 운전석 가서 차 치울생각은 안하거 보조석 열었다 트렁크 열었다 염병을하길래

빵 조졌더니 째려보고가네 씹련이 뒤질라고
nlv128_4821 돌아온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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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lxxxx 2022-12-16 16:52 0

킹치만 이렇게 하지않으면 너굴군이 봐주지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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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ㅅㄱㅋ 2022-12-16 17:29 0

의외로 오프라인서는 쎄게 안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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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래디오스 2022-12-16 17:42 0

ㅋㅋㅋ 듣기만해도 빡치는데 의외로 자주 나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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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돌아온너구리 작성자 2022-12-16 17:52 0

병신년이 주차할 공간도 충분했는데 지가 좃같이 쳐박아서 못지나가게 해놓고 저지랄떠는게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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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래디오스 2022-12-16 17:54 0

모든 것은 연결돼 있는거지

차 몇번 넣고빼서 구석에 세울 성의도 없을만큼 이기적이다 = 자기땜에 남이 기다리든 말든 내 할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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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2022-12-16 17:53 0

차도 못지나가게 길 막고 뭐하는 짓입니까? + 하고싶은말 하고 차 빼라고 한뒤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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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고오오오오 2022-12-16 17:56 0

무적등 키면 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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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2022-12-16 18:11 0

에이 빵해서 눈 마주쳤는데 그러는 사람이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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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2022-12-16 18:14 0

남자는 95퍼는 미안하다면서 사정이 이러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던가 바로 빼주는데 여자는 야리는 것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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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2_0102 seoyo9 2022-12-16 1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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