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불타는그런트 | 2022-12-15 11:28
우리 동네 미친년 두명이 자꾸 남의 차 아래에 고양이 밥 그릇 가져다 놓고 주기적으로 밥을 줌
우리 집에도 몇 번 간보면서 어슬렁 거리길래 하지말라고 정색 했더니
횡설수설 하면서 다른데로 가더라
그뒤로 조용한가 싶었더니
내 차 아래에 또 놔뒀길래 그 아줌마한테 개지랄을 해서 그 뒤로는 조용한데
우리 옆집 차들한테 또 그지랄을 하고 있음
우리 집 옆에 등산로가 있는데 거기 가보면 아주 그냥 고양이 집까지 산에다 만들어놓고
동네 자체가 고양이 밭인데 이거 싹다 어떻게 할 방법없나.
매번 우리집 마당에 똥싸놓고 새들은 매번 잡아조져서 새털 뭉치 여기저기 짬처리되어있고
오줌싸재껴서 냄새도 심한데
아 존나 스트레스
불타는그런트
7,029
1,419,020
프로필 숨기기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