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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22-12-14 19:14
아치치 타코야키집 로고송
줄이 너무길어서 포기했다가 출국날 오전에 도톤보리 구경갔다가 줄이 짧아서 가봄
타코야키라면 생각나는 딱 그 맛 상위버전인데 9알에 600엔인데 강가에있고 맛도좋고 양도 많아서 좋았다
다른집은 10시 시작같던데 여긴 9시에 오픈인가보더라
2~30분 줄 섰는데 스피커에서 로고송 계속 나오더라
먹고 나와서 지갑 잃어버리고 생고생을 한 뒤 전철 탔는데 머리속에 이노래가 계속 맴돌았고 한국에 와서도 혼자서 흥얼거림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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