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래디오스 | 2022-11-29 19:50
중학교때 같은반 친구 나랑 대화 거의 없고 안친했는데 집이 꽤 잘살았는데
우연히 걔한테 뭐 전해줄게 있어서 집에 찾아갔었는데 단독주택이고 앞마당에 농구골대 있더라
그것도 그냥 맨땅에 공튕기면 이웃집 시끄러워선지 땅을 엄청 높여놨더라
집에 그 친구는 없고 쌍둥이 형제가 있었는데 친구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쥬스 내오더라. 문화충격 먹음. 배운집 자식들이란....
하지만 나도 우리집 당구장했고 당구장에 딸린 단칸방에서 살았지만
밤돼서 손님들 다 가면 당구장안에서 드리블연습했다!!
당구장은 2층이었는데 1층은 오리온 물류창고같은 곳이라 밤에 사람 없었지롱
래디오스
27,582
2,407,008
프로필 숨기기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