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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2-11-29 16:31
스스로 불꽃남자라 불리길 원해서 늘 3점 슛을 연습했었다.
그러다 나름대로의 자신감이 생겨 실제 농구장의 외곽라인에 서서 3점 슛을 해보니
시발 존나 멀더라.
그 동안 연습했던 3점 슛 포즈가 힘이 딸리니까 개븅신처럼 유지도 안되고 후..
그래도 실전은 다르다며 나는 실전파다라고 되새기며
아디다스 3:3 농구대회도 나갔지만
첫 외곽슛이 블락에 막히고 상대팀한테 10:1로 농락당하고 나선
역시 구기 종목은 축구다 라고 깨우쳤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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