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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 엄마는 날 도대체 어케 키웠나 싶다

nlv123_65481 ㅂㅁㅅ | 2022-11-16 10:46

22살에 결혼 하셔서 23에 나 낳고 키우셨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어느정도 기억이 나는 유치원 초딩 시절에 우리 엄마가 아직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 시절 이란 말이지

내가 중딩때도 울엄마가 지금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든, 말도 안듣던 새기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랐을거 같은데 키우신거 보면 대단 한 듯

지금 내가 나 중고딩때 같은 아들 있었음 그냥 하루가 멀다 하고 죽일듯이 팼을거 같다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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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2022-11-16 10:50 0

중댕 아들 있는 친구가 맨날 하는말이 줘패면 죽을거 같아서 못때린다 그러드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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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고오오오오 2022-11-16 10:51 0

나도 우리 부모님 내 나이 대 사진 보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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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비범벅 2022-11-16 10:56 0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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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03 0

일단 빨랑 애 낳고 키워봐. 애 많이 이뻐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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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래디오스 2022-11-16 11:04 0

아우 애새끼 아우 지랄맞다 라고 밸게 글 계속 올리면서 잘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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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고오오오오 2022-11-16 11:11 0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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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13 0

무시리는 패션 좋아하니까 미니미 옷갈아입히기 재밌다고 사진 많이 찍을 덧.
아예 유튭 해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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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ㅂㅁㅅ 작성자 2022-11-16 11:18 0

어우 난 누구 뒷바라지 하는건 진짜 적성에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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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ㅅㄱㅋ 2022-11-16 11:39 0

ㅂㅁㅅ// 그건 대부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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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48 0

ㅂㅁㅅ// 내 아이랑 같이 살아가는 거니까 행복하고 즐거운 포인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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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2_0102 seoyo9 2022-11-16 11:27 0

딸바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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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ㅅㄱㅋ 2022-11-16 11:37 0

울엄마 내 나이때 나 20살이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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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춤추는인형 2022-11-16 15:24 0

엄마한테 구두칼로 개쳐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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