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우리 엄마는 날 도대체 어케 키웠나 싶다
ㅂㅁㅅ | 2022-11-16 10:46
22살에 결혼 하셔서 23에 나 낳고 키우셨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어느정도 기억이 나는 유치원 초딩 시절에 우리 엄마가 아직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 시절 이란 말이지
내가 중딩때도 울엄마가 지금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든, 말도 안듣던 새기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랐을거 같은데 키우신거 보면 대단 한 듯
지금 내가 나 중고딩때 같은 아들 있었음 그냥 하루가 멀다 하고 죽일듯이 팼을거 같다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3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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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2022-11-16 10:50
0
1
중댕 아들 있는 친구가 맨날 하는말이 줘패면 죽을거 같아서 못때린다 그러드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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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
2022-11-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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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우리 부모님 내 나이 대 사진 보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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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
2022-11-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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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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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03
0
4
일단 빨랑 애 낳고 키워봐. 애 많이 이뻐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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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11-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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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우 애새끼 아우 지랄맞다 라고 밸게 글 계속 올리면서 잘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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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
2022-11-16 11:11
0
7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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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13
0
8
무시리는 패션 좋아하니까 미니미 옷갈아입히기 재밌다고 사진 많이 찍을 덧.
아예 유튭 해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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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작성자
2022-11-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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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어우 난 누구 뒷바라지 하는건 진짜 적성에 안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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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ㅋ
2022-11-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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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ㅂㅁㅅ// 그건 대부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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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2022-11-16 11:48
0
11
ㅂㅁㅅ// 내 아이랑 같이 살아가는 거니까 행복하고 즐거운 포인트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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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9
2022-11-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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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딸바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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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ㅋ
2022-11-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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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울엄마 내 나이때 나 20살이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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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2022-11-16 15:24
0
14
엄마한테 구두칼로 개쳐맞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