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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10-27 18:46
어제의 실패를 교훈 삼아 다시 플레이 했는데 조선으로 열강 먹음
청나라의 응딩이 빨면서 성장하다가 어느 정도 기반이 닦이면
독립 후 쪽본 조지면 되더라
쪽본을 조져야 되는 이유가 쪽본 땅에 작은 양이지만 석유가 남
화약의 재료인 유황도 많이 나옴
조선은 그런거 없다 무조건 쪽본을 조져야 됨
쪽본을 조졌으면 설탕 커피 고무를 위해 똥남아로 진출해야 됨
난 보르네오 일부를 먹었음

이번에는 양반 새끼들 아주 족치진 못했지만 다른 세력을 키워주니깐
알아서 도태되면서 보수 정당으로 흡수되더라
농부들은 공산당이 되고 지식인들은 파시스트당이 되는 미친 세계관 ㅋㅋ
애국 보수들은 종교, 군, 기업가, 양반이 모여서 이루어짐 이건 현실반영인가?!


정치는 지극히 현대적인 법률로 골랐음
아 밥먹고 이제 어느 나라로 플레이 해야되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