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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집에 가고 싶다

nlv92 순결한중년 | 2022-10-19 21:10

유럽 생활 3개월차..

 

한국 사람이 그립다.

 

일 할때 애들이 영어 아니라 독일어 쓰다가 뭐 할건지 설명해줄때만 영어 써주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독일어도 배워야 할까 고민 된다.

 

상점이나 식당 가도 영어 못하는 사람들 종종 있어서 힘들고

 

한국어 아예 안쓰는 날도 많다.

 

가족이랑 친구도 못보고 힘들어 죽겠다.

 

종종 유럽 여행 까페에서 식사 동행이나 여행 동행으로 한국사람 만나기는 하는데

 

임시적으로 만나는거라 상처도 가끔 받기도 하고 

 

괜찮은 사람 만나서 놀다가 헤어지고 나면 현타오고 별로여서 안만나게 됨

 

차라리 동양쪽이었으면 좀 덜할텐데 슬슬 지치고 힘이든다ㅋ

 

그러고 보면 호주엔 참 대단한거 같다

nlv95 순결한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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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ㅅㄱㅋ 2022-10-19 21:14 0

호주인은 그린란드가도 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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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순결한중년 작성자 2022-10-19 21:20 0

호주인도 와이프 안만났으면 한국 돌아오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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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ㅂㅁㅅ 2022-10-19 21:15 0

백마 섹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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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순결한중년 작성자 2022-10-19 21:19 0

젊은 백마는 동양인은 허들이 너무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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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날아라봉현이 2022-10-19 21:28 0

난 한국에선 밥벌어먹기 힘들어서
색시 안만났다면 계속 바텐더하면서 후리하게 즐기며 살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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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순결한중년 작성자 2022-10-19 21:29 0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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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순결한중년 작성자 2022-10-19 21:30 0

바텐더 했을때 반무실이 리플단거 많이 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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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비범벅 2022-10-19 21:47 0

Seid ihr das Essen? Nein, wir sind die Jä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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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순결한중년 작성자 2022-10-19 21:57 0

Move like a Jä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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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샤이닝초코 2022-10-19 23:53 0

혼자있는게 익숙해지면 괜찮음요
요즘 여자를 만날필요가 있을가 의문을 던지고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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