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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2-10-15 15:18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포켓몬빵 스티커 모으기 열풍으로 스티커만 가지고 빵은 버리는 '얌체족'들이 사회적 질타를 받은 가운데, 이번에는 포켓몬피자 네 박스를 그대로 버린 초등학생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맘카페에는 모 상가의 관리소장 A씨가 "어제 발생한 포켓몬피자 관련 이야기"라며 "과거에도 수차례 같은 일로 사회문제가 된 적이 있는 만큼, 그리고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 만큼 공유해 본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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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도 아들 군대 가기 전에 포켓몬빵 구해다 주고 했지만 이 비싼 피자를 스티커만 빼고 버렸다는 게 참 그렇다"며 씁쓸해했다.
그는 아이가 피자를 버리고 가는 장면이 담긴 CCTV 화면을 첨부하며 "아이 부모님이 아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망설였지만 얼굴은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려본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맘카페 회원들은 "너무하네요. 큰돈인데 아이가 어떻게 저리 쉽게…", "저 금액이면 부모가 모르고 쓸 수 있는 돈이 아닐 텐데", "충격입니다.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포켓몬 스티커가 뭔지 마음이 심란합니다" 등 걱정스러운 심정을 표했다.
댓글
나 꼰대 맞음.근데 요즘 애새키들 안맞고 자라서 저런거임 ![]()
저 아이 머리속엔 온통 포켓몬 스티커만 가득할꺼야.빵 버린게 뭔 대수냐고 생각하겠지~그나저나 초딩이 6만원? 대단하다.어디서 그 돈이 생겼을까?
머 20년전 니들은 (너 나 그리고 우리들) 포캣몬빵 버리고 띠부실만 안챙겻엇냐? 먼 애들탓을 하고 앉았어 지들도 똑같이 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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