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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참 특이한 경험했네

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 2022-10-08 22:31

친구한놈이랑 3시부터 시작해서 마셧는데 

 

5시에 여친합류  셋이서 먹다가

 

내가 그넘한테 맨날 시가바 이야기 하던게 있어서 오늘 데리고 갔는데 

 

너무 일찍가서 1시간 이상 있다 오픈한데서 근처서 대하 안주로 셋이 먹는데 

 

그 친구 아들램이 중2인데 지친구들이랑 놀다가 밥먹는데 자긴 돈없어서 집에 가야된다고

 

그 근방이라길래 그넘이 집에 같이 가자고 아들래미 불러가지고 

 

넷이먹고 아들은 거기서 대하랑 알밥이랑 해서 밥먹이고 ㅋㅋㅋ

 

그넘 화장실 갔을때 놀다 돈없어서 아빠한테 왔다니까 안쓰러워서 용돈하라고 10만원주고 

 

낼 여친네 촌에 농사좀 지을꺼 있어서 걍 파하고 옴 

 

다큰 친구 아들이랑 술먹는거 처음이었네 말도 조심스럽고 애보다 내가 더 어색한느낌 ㅋㅋ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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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ㅅㄱㅋ 2022-10-08 22:44 0

적령기에 했으면 중고딩정도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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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돌아온너구리 2022-10-08 23:03 0

친구 아들은 든든했을듯 따돌림당하믄 바로 깡패호출이다 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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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작성자 2022-10-08 23:18 0

내친구여 내가 안나서도 아빠만으로도 충분히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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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조끼동 2022-10-09 00:41 0

슬슬 아래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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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날아라봉현이 2022-10-09 01:27 0

삼촌 나도 용돈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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