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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2-09-25 21:47
사실상 지금의 러시아는
단기전을 노린 침공-실패
장기전-실패
이제 남은건 총동원령을 이용한 똥꼬쇼-(실패예정)
에라이 ㅆㅂ 모르겠다 핵쏘는 멸망전-(설마?)
결국 지금의 우러 전쟁은 미국이 키맨이라고 생각이 된다. 사실상 중장기전까지 무조건 끝날거라고 생각했던 이 전쟁이 이정도로 장기화되고, 오히려 전쟁양상이 지금 바뀌어가고있는건 미국을 위시한 자유주의 진영의 방장사기맵급 지원이 있어서 가능할거라 판단하기 때문이거든(틀릴수도 있음. 그냥 여기저기서 줏어본거로는 그렇다는거)
결국 이제 와서는 거의 625가 미국 러시아의 대리전쟁이듯이 러시아 vs (미국)우크라이나 대리전쟁이 된거라고 판단하는건 무리한 추측인건가?
사실상 2000년대 초반~2010년까지와는 달리 2010년이후부터 중국과 러시아등이 기존의 노선에서 제국주의 노선으로 갈아타고, 이젠 이 두 국가가 작정하고 합심을 하면 미국도 함부러 할수 없는 수준까지 와버렸으니까(그 전까진 러시아고 중국이고 나발이고 미국이 방망이 붕붕 휘두르면 그냥 다되던시절)
이야기가 조금 새는데, 난 그래서 지난 5년간의 친중노선이 상당히 악질적인 외교였다고 판단하는거임. 사실 2000년대 초반에 어떤 대통령이 '아 반미면 어떻습니까?' 할때랑은 지금은 궤가 다름. 그 때는 미국이 세계적으로 부동의 원탑깡패시절이었고, 지금은 반미하는 외교노선은 진짜로 우리나라 입장에선 뭐 될수 있는 상황이니까.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결국 지금의 러시아가 똥꼬쇼~멸망전단계까지 온건 미국이 러시아의 국력을 뽕을 한번 뽑겠다는 요량은 아닐까 싶은거임. 안그러고서야 가뜩이나 인플레로 미국경제가 휘청거리는데 러시아의 종전을 빨리 유도해서 경제력 회복을 노리지 않는건 충분히 의도적이라고 판단이 된다는거(머 사실 지금의 물가지수가 rent때문인거로 봐서 지금 미국경제의 제1과제는 부동산이지 러시아 전쟁은 아님, 이 두개가 다 환장하는 지경에 러시아 전쟁 위협도때문에 주식시장은 악재에 악재가 겹쳐서 무슨 리셉션 수준으로 꼬라박고 있지만)
요는 결국 중-러의 제국주의적 마인드를 가진 두 국가중 하나를 이참에 아주 대놓고 대가리를 깨려는 미국의 복안이 작용하는건 아닌가 하는 질문이었음..
염병 이유건 머건 빨리 종전하고 머좀 해라 주가가 반토막이 나고있다 -_-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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