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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9-19 23:17

원래 스토리상으로는

이게 먼저인데 이건 내가 콘솔로 해봐서 건너뛰고
내가 안해본 후속작을 먼저 해봄
이지메 관련 스토리라 씁쓸하더라
쪽본과 우리나라 왕따 처리는 과연 다른가?
언론에 뜨는거보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 몰입되더라
자신의 가족이 왕따로 학폭당하는데
법이 그걸 해결해주지 못해서
사적 제재를 통해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너네라면 어케함?

DLC는 평가가 나락이던데 이거 끝내고
본편 리마스터 하러 가야지
OST도 좋더라
오프닝 때 한번 나오고 엔딩 때 한번 더 나오는데
가사가 와닿는게 다르더라
명작이니깐 꼭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