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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2-09-13 09:47

랑 동행한 임세령

이정재는 남주 부문에서 굉장히 유력한 후보
- 왼쪽 탑초이스, 오른쪽 배당률 어느 쪽으로 봐도 2위와 격차 있음
그외에 여우조연(정호연), 남우조연(오영수, 박해수),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감독, 드라마 각본 부문 등에
후보로 올라와있음.
참고로 지난 9월 4일 열린 크리에이티브 아트 에미상 - 쉽게 말하자면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문들 사전 시상하는 행사 -
에서 여우게스트(이유미), 현대극 미술, 싱글 에피소드 특수시각효과, 스턴트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한국인 최초의 에미상 연기부문 수상자는 이유미가 되었음 ㅋ
그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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