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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지 | 2022-09-12 23:05
나 이혼해따.
애 안낳고 이혼해서 기쁘고
또 세번째 장가 갈 희망에 들떠있다.
세달 되니까 이혼 후유증도 사라지고
평정심 찾아서 살림꾼 다됨.
직접 담근 맛집설렁탕 깍뚜기로
내 맘을 사정한다.
결혼은 미친짖이야아아ㅏㅏㅏㅏㅏㅏㅏ
또 하긴 할거지만.


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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