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 전에 저 에어컨 실외기 도저히 꼴보기 싫어서 마감 처리 해달라고 했음
에어컨 총 4대 마감 작업 하는데 10만엔을 달라고 여친한테 연락옴
여친 빡쳐서 계약 안한다고 파토냄
그랬더니 계약 서류 준비 하는데 만엔 정도 썼다고 궁시렁 댐
바로 내가 계좌로 만엔 보내고 전화해서 한시간 정도 지랄 하고 계약 안한다 시전함
이틀뒤에 연락와서 에어컨 3만엔에 4대 해주겠다고 연락옴
그냥 싫다고 했음
오늘 연락 와서 공짜로 해준다고 함
또 싫다고 했음
집 값 100만엔 더 깍아준다고 함
일단 여기까지 왔는데 여친 삔토 나가서 지금 할까 말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