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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중년 | 2022-09-06 23:19
유럽에 장원영 같은 애들 널렸다!
한국에서 길가다 봤으면 헉헉 거릴만한 애들이
엄청많아서 너무 행보크하다!
근대 걔들은 날 사람으로 안보는거 같아서
슬프다.
그리고 틴더 좋아요는 왜 할머니들한테만 오는것일까ㅠ
주짓수 하다가 만난 할매 나이 물어봤는데
나보다 1살 밖에 안많아서 식겁했다ㅠㅠ
순결한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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