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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 | 2022-09-01 22:39
와이프 출근하는 병원에 같이 갔다가
병원 화장실에서 똥 한사바리 때리고
다시 집으로 가는데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50m도 안된곳에서
흑인아저씨랑 백인여자가 붙어서 막 뭐 이야기하고 있음
깜댕이새끼가 삥뜯는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좀더 가까이 가보니,
사람이 하나 쓰러져 있음
백인여자
크크큭 여기도 노숙자는 어쩔수 없군 했는데
더 가까이 가니 흑인이랑 백인여자가 911에 전화하는게 다 들리는데
911이 전화로 사람들 시켜서 살아있는지 막 이반응 저 반응 시킴
근데 하나도 반응 없음, 몸은 아직 살아 있는것처럼 색깔이 그런데, 반응은 진짜 완전 시체임
한 3분 있다가 구급차 왔는데 그냥 시체 대하듯이 대함
보니까 그냥 약 존나해서 뒤진듯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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