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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8-28 23:46
노다메 칸타빌레 정주행 중
2006년도 작품인데 확실히 지금이랑은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게
남주인공인 치아키도 흡연하고 미르히도 흡연하는데 흡연장면이 대놓고 나옴
미르히가 하는거 전부 성추행이라서 바로 철컹각인데 걍 유머로 나옴
노다메쨩...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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