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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8-25 14:39

슬램덩크 고른 놈들 다 틀딱 아재임
물론 나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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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2022-08-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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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하이큐 클리셰가 슬램덩크 오마쥬작이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갖다붙인 설정 ㅈㄴ 많음
소요 - 강백호 : 주인공. 스포츠 초짜. 미친 운동신경과 정신나간 성장속도
카게야마 - 서태웅 : 서브주인공. 주인공의 라이벌역할도 함. 이미 완성형선수고 주인공 시너지로 계속 성장
사와무라 - 채치수 : 주장. 실력도 있고 정신적 지주. 근데 채치수같은 막장성은 없음
아사히 - 정대만 : 졸라 잘하는 왕년의 슈퍼에이스. 방황기 거치고 복귀
니시노야 - 송태섭 : 단신인데 ㅈㄴ 잘함 포인트가드와 리베로 (키가 들중요)
스가 - 권준호 : 부주장에 실력도 어느 정도 있으나 후배들한테 밀려서 주로 벤치멤버이고 인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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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2022-08-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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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전에 반무실이 했던 그 말이 소름이더라. 북산이 어찌보면 딱 작중시점(채치수3학년 정대만 복귀, 송태섭복귀, 강백호 서태웅 입갤)에서 겨우 스타팅멤버 완성된팀인데(불과 1년전까지 채치수 원맨팀에 권준호 서포트, 송태섭은 쌈질했다가 정학) 전국대회까지 나가는게 억지스럽다는 내 주장에
북산이 작중에 나오는 팀중에 유일하게 롤포지션이 완벽하게 잡힌팀(센터,포가,슈가,파포,스포)이라 가능했던거라고
상양: 예넨 일단 감독이 없고 슈팅가드 및 스포부재,
해남: 사실상 포워드 부재라 이정환이 포워드역할까지 다 겸하는 듀얼가드,
능남: 슈팅가드 부재 근데 여긴 어이없게도 주전맴버중 3인이 포인트가드임(윤대협, 안영수, 백정태) 여기 감독도 만만찮은 ㅄ임; 윤대협에게 포가를 왜맡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