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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초코 | 2022-08-25 11:46
왠 아줌마 하나와서 집 지적질 하다감
다고쳐야하네 하면서 6천을 퉁침 공싯가 보고오셧나봄
그냥 씹
그리고 아저씨하나보고 감
전화그리고 한개도 안옴
어디서 냄새맞았는지
누나한테 전화옴
왜 헐값에 내냐구 불라불라
30년 평소 관심없던 누나가 껴드니 안팔려서 짜증는데 빡침
집관심 1가지니 느낀점
오랜된 건물은 쳐다도 보지말자
샤이닝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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