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지 2년 된 집이고 우리나라 아파트에 해당하는 맨션임
방 3개 73제곱 미터(22평?) 6층 건물에 4층이고 제일 끝쪽 집이라 옆에 한집만 있음
베란다 넓이가 17제곱미터 정도 나오고 앞에 뻥뚫려서 시야 좋음
역에서 도보 7분(구글맵기준) 역 바로 앞에 대형 마트 두개 있음 집에서 도보 3분 편의점 있음
특이 사항은 한국같은 온수식 바닥 난방 되고 지은지 얼마 안된 집이라 키 갖고 있음 근처 가면 자동으로 문열림
맨션 입구에 택배 박스 있고 주방엔 식기 세척기랑 싱크대 수도에 정수기 필터 달려있어서 필터 교환만 하면 물 마시기 가능함
24시간 쓰레기 버리기 가능(이거 일본에서 안되는 아파트들 꽤 많음)
펫 키우기 가능(소형견&고양이)
아쉬운건 저 족같은 에어컨 실외기로 물빠지는거인데
시스템 에어컨 달린집은 최소 3억엔 정도 해서 사기 힘들듯
보통 에어컨은 저런식이더라 시발
일본애들이 왜 한국 에어컨 보면 환장하는지 좀 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