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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2-08-18 14:32
좋은 가격의 부동산은 여전히 안보이지만
좋은 물건은 보이기 시작한다
대출 시장의 급격한 이자 상승, 금감원발(?) 아예 틀어먹은 PF시장과 시공단가의 엄청난 상승 영향으로 부동산 민간사업은 거의 휴업상태 난거 같다. 코로나 시기에도 이쪽 시장은 돌아갔는데 지금은 아예 아님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여의도 대출관련 은행직원 30% 짐싸서 집에 갈준비 한다는 말까지 들린다.
부동산중개업계는 너무 힘들다는 말이 나옴
이건 부동산을 살 여력과 의향이 있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예전처럼 끌려다니지 않고 물건을 가진 사람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줄고 콧대가 줄어들수 밖에 없을거 같다.
다만 이건 대규모 주택시장까진 아닌데 대기업은 이미 자금력이 매우 풍부한 상태라 은행이나 금리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받고 큰 세대수의 주택사업은 필수로 대기업들의 참여가 당연하니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서의 공급의 문제로까지가는 큰 문제는 없을거 같다.
은행이나 건설 시행 모두가 기존의 코로나 사태와 정부발 부동산 시장의 괴랄함을 딛고 뭔가 제대로 돌아가길 원했던거 같은데 총선이후 오히려 생각같지 않다고 한결같이 이야기 한다.
다만 이쪽은 매해 매분기마다 정부시책이나 금융권의 대처에 따라 휙휙 변하기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이렇다고 단정지어 말을 할순 없을거 같다.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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