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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8-15 17:50
슈퍼콘 월드콘 부라보콘 구구콘 등등 많은 콘류 아이스크림 중에
슈퍼콘이 제일 막내인데
옛날에 손흥민이 한창 광고할때 맛은 없다는 인터넷 반응도 많길레 딱히 안먹어 봤었는데
최근에 바닐라맛 민초만 두개 먹어봤는데 맛있는데?
슈퍼콘의 다른 콘류에 비해 가장 훌륭한 점은
콘의 마지막 부분, 즉 아래 뾰족한 부분의 과자가 굉장히 얇다는 것임.
그래서 아이스크림 다 먹어가서 마지막 마무리를 할때
얇은 과자 속에 + 먹는과정에서 적당히 녹은 마지막 아이스크림을 아주 맛있게 즐길 수 있음.
반면 기존의 구구콘 월드콘 부라보콘은 과자를 롤 형태로 말다보니 끝부분 오면 과자가 굉장히 두꺼움.
그동안 먹은 아이스크림의 청량함을, 마지막 두꺼운 과자부분이 모두 날려버림. 입안이 텁텁해지고 물마시고 싶어짐.
이부분을 초콜릿으로 만들거나 한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어쨌든 텁텁함으로 마무리되는건 변함없음
역시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최고다 랄까
그리고 손흥민은 광고고르는 눈이 있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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