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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8-12 11:10
솔직히 야동 발달하면서 지금도 사람들 섹스 무리하게 할 필요 못느끼고
집에서 딸이나 치면서 혼자 잘사는 사람들 많은데
약간 옛날에는 결혼을 하는게 꼭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냥 세쿠스 하려는 욕구도 분명히 큰 이유를 차지했을텐데
그런게 이제 사라지고, 자식키우려는 욕구도 크게 감수하니 결혼할 동기가 적지
근데 이제 세쿠스토이까지 나오면... 그야말로 인류는 멸종의 길로 가는것이 아닐까
세쿠스토이 같은거 보급안된 아프리카랑 이슬람이 인류의 주종이 되고...
제우스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세계를 지배하던 태초의 시대.
이 시대에 살던 황금의 종족은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몰랐으며 삶은 축제의 연속이었다. 이 종족은 늙지도 않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힘들여 농사를 짓지 않아도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었으며, 신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모든 것을 평화롭게 나누고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그렇게 일생을 온갖 재앙과는 인연 없이, 축제 속에서 즐겁게 살다가 죽을 때가 되면 마치 잠에 드는 것처럼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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