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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 2022-07-25 10:44
오늘 쉬는날이라 알람 12시에 마춰놓고 잠들었는데 9시 50분에 전화와서 잠결에 받았더니
아주매미가 자기가 차를 도저히 못밀겠다고 차좀 빼달라고 해서 내려갔더니
내가 막아놓은 다른 차들은 잘만 밀고서 다 나갔드만 아오..경사있는곳도 아니고 suv차량도
아니라서 밀기 쉬운 차인데..진짜 비몽사몽상태로 내려가서 빼주고왔네..하..
아니면 경비아조씨한테 좀 돠달라고 하던가 하지 경비실도 2개나 있는데 쓰바
일요일 출근땐 차를 가지고 가서 거의 자정다되서 집에 도착하는데 진짜 지하주차장있는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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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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