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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22-07-24 00:09
몇년전에 걍 보도서 어린애들 불러 놀았는데
24살이었나 텐션도 괜찮고 귀염상이고 젖도 토실토실하고 해서 동생하자면서 연락처 받았는데
그리고 뭐 딱히 별거없이 간혹 톡이나 보내는 정도로 지내면서
아침에 백숙먹고 싶다고 하길래 백숙한번 같이 먹었나 뭐 그정도 사이였는데
나 친구 두놈이랑 제주도 일반 휴가반으로 일정마춰갔다가
까페서 죽치고 있는데 카톡 보다가 걔가 제주도여행중 이라고 프사에 써놧길래
기회다 싶어서 한잔 먹자고 불러냈는데 오늘 안되고 낼보자고 하더니
6박7일 여행와서 4일만에 돈다쓰고 지친구랑 제주도 주점 출근준비하고 있더라
걔 막날 한번 봄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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