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지정석임
초대 받으면 사전에 말해서 못간다고 하거나 아님 가야함
가면 친절하게 좌석에 이름도 써있음 중요한 순서대로 근처에 앉음
초대 받은 하객 여자들 드레스 입고 옴
신부 같은 드레스는 아니여도 일상에선 안입는 드레스 입음
신기하게 꾸미고 오더라 주말에 보면 전철에 존나 화려한 옷 입고 다니는 여자애들 있는데 대부분 결혼식 가는 애들임
아침에 미용실에서 머리 셋팅도 받고 오는듯
사회 보는 사람이 따로 있음
이거 돈주고 고용함 이사람이 식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책임짐
우리처럼 친구가 대충 하는게 아니라 존나 체계적으로 함 사전에 미팅해서 어떤식으로 할건지 다 정함
내 전전전여친이 결혼식 사회 보는일 했는데 돈 잘벌더라 주말에 두탕 뛰고 오는데 직장인 연봉 3~5배 정도 벌었음
축의금 많이 냄
최소3만엔정도 내는듯 족같았음 족본 결혼식 다신 안가기로 한 계기
2차 파티도 함
이것도 안가기로 한 계기가 됌 존나 오래 함
1시에 시작해서 저녁 7시쯤 끝났음 내주말 삭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