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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22-07-14 14:03
찾아보니까 그런 연구도 꽤 있나보더라.
다녀서 오히려 마이너스인 부분이 적지 않은듯.
대충만 훑어본거지만
너무 어릴 때 받는 스트레스같은게
안좋게 작용한다는 것 같아.
나도 목동에서 학창시절을 보낸지라
학군이나 동네의 중요성에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영유는 좀 다른 문제같다고 생각함.
뭐 케바케일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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