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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씨발 영어 유치원(영유) 드디어 그 실태를 알았다

nlv34 리짜이밍 | 2022-07-14 08:53

 나보다 15살 선배 누나(30대 후반)가 이번에 인스타에 자기 딸내미 영어 유치원을 올리길래 

 

급관심이 생겼음. 

 

보니까 영어 유치원은 유치원이 아니라 영어 학원에 가깝다는걸 알게 되었음

 

즉 YBM 이런 곳에서 운영하면서 엄마들을 유치원 모양새로 혹하게 만드는거임

 

외형은 유치원인데 실제는 영어 학원임

 

1. 선생이 유치원 선생이 아니라 영어 강사 수준

2. 커리큘럼이 유치원이 아니라 학원 커리큘럼임

3. 시험 대신에 영어 발표, 영어 안무, 이런걸로 떼움 (사실상 암기)

->프랑스의 경제 역사에 대해 영어로 발표하기 이런거임

4. 근데 유치원 형태니까 주 5일을 가서 공부함 

5. 그러니까 영어가 느는것 처럼 보임

 

 

 

결론 : 영재,과학고 가겠다고 하는 방식의 사교육을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하는거임

그걸 왜 엄마들이 하느냐?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거랑 같은 메커니즘임

 

 

 

 

 

nlv95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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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PF]핵캐논 2022-07-14 09:13 0

우리말 배우기도 바쁜 시기에 영어 꼽아놓으면 어떻게 될지는 뻔하지
아예 우리말 안하고 살거다 뭐 그러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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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매페짱짱맨 2022-07-14 09:16 0

본인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애가 원하면 시켜줘야지 무작정 밀어넣기만 하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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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조끼동 2022-07-14 09:23 0

영어유치원 멸종하면 출산률 5%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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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날아라봉현이 2022-07-14 09:23 0

예전 밸게에다 한번 썼었는데
내 친구가 애 영어유치원 보내는데 달에 300든다더라
거의 5년정도 된 얘기니 지금은 더 비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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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덤벼라미스김 2022-07-14 09:26 0

한글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라고 하루 몇시간씩 깨작해서 집어넣으면 한글도 영어도 못하는 병신만드는 급행열차 아니냐?

아님말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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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ㅅㄱㅋ 2022-07-14 09:43 0

나보다 15살 선배 누나(30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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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Balentine 2022-07-14 10:00 0

언제나 그렇지만 공포마케팅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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